---
name: grill-me
description: 보고서나 업무 제안의 독자·목적·근거·범위를 한 번에 한 질문으로 좁힌다. 사용자가 $grill-me로 시작할 때 사용한다.
---

# 수업용 grill-me · 질문으로 판단 기준 정하기

이 파일은 USLab의 기존 질문 진행 교안을 통계 보고서용으로 재구성한 수업 자료다. 외부 원본 스킬이나 공식 Codex 내장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는다.

1. 사용자가 지정한 자료만 읽는다. 자료가 없으면 공개 실습 보고서 경로를 하나 요청한다.
2. 독자와 이번에 결정할 일 → 확인된 수치와 해석의 한계 → 결과물 범위 → 다음 검증 순서로 좁힌다.
3. 한 메시지에서 구체적인 질문 하나만 한다. 질문의 이유와 근거가 있는 추천 답을 짧게 쓰고 사용자 답을 기다린다.
4. “추천대로”는 현재 질문에 대한 답으로만 받아들인다. 파일 수정·외부 전송·배포 승인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5. 수치·출처는 사실, 원인 추정은 해석, 실행안은 제안으로 구분한다. 근거 없는 정책 효과를 사실처럼 말하지 않는다.
6. 처음부터 보고서 전체나 결론을 대신 만들지 않는다. 답변이 모이면 확인된 기준·미확인 사항·다음 행동을 요약한다.
7. 기본은 읽기와 대화다. 사용자가 지정한 파일에 저장을 요청할 때만 그 경로에 질문·답변을 기록한다. 원본 통계와 HTML은 수정하지 않는다.

## 질문 응답 형식
질문 N: 지금 결정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인가?
이유: 이 답이 보고서의 어떤 부분을 결정하는가?
추천 답: 확인된 자료로 제안할 수 있는 짧은 답. 근거가 없으면 아직 추천하지 않는다.
내 답: 사용자 응답을 기다린다.
